복지·의료2026년 9월 29일 (화) · 9개 매체 중 3곳 보도 (진보·중도)

영유아 절반, 두 돌 전 스마트폰 사용 시작

무슨 일

어제오늘 실제로 일어난 일을 사실만 정리했어요

  • 2026-09-28 국립정신건강센터국립정신건강센터 보건복지부 소속 정신건강 전문 국립 기관으로, 연구소에서 정신건강 연구정보지를 낸다 정신건강연구소가 연구정보지 「MIND」에 2~5세 영유아 부모 400명 조사 결과를 실었다
  • 스마트폰을 처음 쓴 시기는 생후 12~23개월이 37.18%로 가장 많았고, 0~11개월도 13.80%였다
  • 두 돌 전에 스마트폰을 쓰기 시작한 비율은 50.98%로 절반을 넘었다
  • 하루 1~3시간 미만 사용한다는 응답은 주중 9.46%에서 주말 22.58%로 늘었다

왜 중요한가

누구에게 어떤 영향이 있는지 담았어요

  • 영유아와 부모: 언어·정서 발달이 빠른 시기에 화면 노출이 시작돼, 가정의 양육 방식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보건 당국: 국제 권고보다 이른 노출이 확인돼 부모 대상 안내와 예방 정책의 근거 자료가 된다
  • 보육 현장: 주말 사용 시간이 크게 늘어, 돌봄 공백과 스마트폰 의존의 관계가 과제로 드러났다

흐름

여기까지 온 경위와 앞으로 볼 일정을 날짜순으로 짚었어요

  • 2019-04 세계보건기구세계보건기구 유엔 산하 보건 기구로, 1세 미만 영아에게 화면 노출을 권하지 않는다는 지침을 냈다가 5세 미만 아동의 신체활동·수면·화면 노출 지침을 내며 1세 미만은 화면 노출을 권하지 않았다
  • 2026-09-28 국립정신건강센터국립정신건강센터 보건복지부 소속 정신건강 전문 국립 기관으로, 연구소에서 정신건강 연구정보지를 낸다 조사에서 영유아 절반 이상이 두 돌 전 스마트폰을 쓰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경

기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용어와 제도를 풀었어요

  • 국립정신건강센터 — 보건복지부 소속 정신건강 전문 국립 기관으로, 연구소에서 정신건강 연구정보지를 낸다
  • 세계보건기구(WHO) — 유엔 산하 보건 기구로, 1세 미만 영아에게 화면 노출을 권하지 않는다는 지침을 냈다
  • 미국소아과학회(AAP) — 미국 소아과 의사 단체로, 만 2세 미만 아이의 화면 노출을 피하라고 권고한다
  • 스크린 타임 — 스마트폰·TV·태블릿 등 화면을 보는 시간이다

출처

이 요약에 쓴 원문 기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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