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브리핑 안내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읽으면 되는지 알려 드려요
뉴스 브리핑은
- 매일 아침 06:30에 정치·경제·사회·국제 분야의 주요 이슈를 분야마다 5개씩 골라 정리해요.
- 사실만 옮기지 않고, 배경지식·용어 풀이·지난 흐름까지 붙여서 시사를 잘 몰라도 읽을 수 있게 했어요.
- AI(Claude)가 기사를 읽고 조사해서 써요. 사람이 고치지 않고 자동으로 올라가요.
이렇게 만들어요
- 모으기 — 성향이 다른 9개 매체의 분야별 기사(RSS)를 지난 24시간치 모아요.
- 묶기 — 제목이 비슷한 기사끼리 묶어서, 한 사안을 몇 개 매체가 보도했는지 세요.
- 고르기 — 아래 「이슈를 고르는 기준」대로 AI가 이슈를 골라요.
- 쓰기 — 이슈마다 웹검색으로 배경과 경위를 확인하고 정리해요.
- 검증하기 — 출처가 실제 수집한 기사인지, 링크가 안전한지, 형식이 맞는지 코드가 확인해요. 하나라도 어긋나면 그날 페이지를 올리지 않고 전날 것을 그대로 둬요.
이슈를 고르는 기준
- 보도량보다 중요도로 골라요. 단순 사건사고보다 제도·정책으로 이어지는 사안이 먼저예요.
- 단신·인사·부고·행사 안내, 칼럼 하나에만 나온 주장은 올리지 않아요.
- 한 매체만 보도한 사안은 올리지 않아요. 정부·국회·법원의 공식 결정과 발표는 예외예요.
- 앞 분야에서 다룬 사안은 다음 분야에서 다시 다루지 않아요(정치 → 경제 → 사회 → 국제 순서).
기사 페이지 읽는 법
- 주제 — 제목 앞의 색 표시는 분야 안에서 이 사안의 주제예요. 「~ 일반」은 여러 주제에 걸친 사안이에요.
- N곳 보도 — 수집하는 9개 매체 가운데 이 사안을 보도한 곳의 수와 성향(진보·중도·보수)이에요.
- 무슨 일 · 왜 중요한가 — 먼저 읽으면 요점을 잡을 수 있어요.
- 흐름 · 이전 브리핑 — 지난 경위와 앞으로 볼 일정을 날짜순으로 정리했고, 같은 사안의 지난 브리핑으로 이어져요.
- 배경 — 기사에 나온 용어와 제도를 풀었어요. 본문에서 점선 밑줄이 있는 말에 마우스를 올리면(휴대폰은 탭하면) 그 풀이가 바로 떠요.
- 출처 — 요약에 쓴 원문 기사예요. 누르면 해당 언론사 기사로 가요.
- #태그 — 다음 날 같은 사안을 찾아 잇는 데 써요.
분야와 주제
정치
청와대국회·정당북한행정국방외교정치 일반
경제
재정·지표금융증권산업·재계중기·벤처부동산생활경제글로벌 경제경제 일반
사회
사건사고법원·검찰노동교육복지·의료환경·기후인권사회 일반
국제
미국중국일본유럽중동·아프리카중남미아시아국제 일반
기사를 모으는 매체
성향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게 섞었어요
- 진보 한겨레 · 경향신문 · 오마이뉴스
- 중도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 뉴시스 · SBS
- 보수 조선일보 · 동아일보
알아 두세요
- 여야나 이해관계가 맞서는 사안은 양쪽 주장을 같은 무게로 옮기고, 누가 옳은지 판단하지 않아요.
- 확인하지 못한 내용에는 「(확인 필요)」를 붙여요. 그래도 AI가 쓴 글이라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어요. 중요한 판단은 원문 기사로 확인해 주세요.
- 연휴처럼 기사가 적은 날은 이슈 구성이 평소와 다를 수 있어요.
- 06:30에 맥미니가 꺼져 있으면 그날 브리핑이 늦게 올라오거나 빠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