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총 미달 상장폐지 속출, 동전주도 퇴출 위기
무슨 일
어제오늘 실제로 일어난 일을 사실만 정리했어요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3개월 동안 코스닥코스닥 중소·벤처기업이 주로 상장한 국내 주식시장이다. 대기업 중심 시장은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이다 상장사 8곳(스팩 제외)이 시가총액시가총액 주가에 발행 주식 수를 곱한 회사의 시장 가치다 요건 미달로 상장폐지상장폐지 거래소에서 주식 거래를 끝내는 조치다. 투자자는 정리매매 기간에만 주식을 팔 수 있다 결정을 받았다
- 상장 유지 시가총액 기준은 2026-07-01부터 200억원으로 높아졌다
- 2026-10 중순에는 강화된 요건 때문에 십여 곳이 추가로 퇴출 결정을 받거나 코넥스코넥스 코스닥보다 요건이 느슨한 초기 중소기업 전용 시장이다로 옮겨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 주가가 1000원 미만인 이른바 동전주동전주 주가가 1000원 미만인 종목을 흔히 부르는 말이다. 새 규정은 30거래일 연속 1000원 미만이면 관리종목으로 지정하고 개선되지 않으면 상장폐지한다도 새 퇴출 요건에 따라 다음 달부터 무더기로 위기를 맞을 수 있다고 기사들은 전했다
- 금융당국은 2026-09-04 코스닥 300억원 기준 적용을 2027-01에서 2027-07로 미룬다고 밝혔다
왜 중요한가
누구에게 어떤 영향이 있는지 담았어요
- 소액주주: 퇴출 대상 종목을 가진 투자자는 정리매매 과정에서 큰 손실을 볼 수 있다
- 상장사: 시가총액과 주가를 기준 이상으로 유지해야 해 증자·주식 병합 등 대응에 나서는 곳이 늘 수 있다
- 증시 전반: 부실 기업을 빨리 내보내 시장 신뢰를 높이려는 취지와 투자자 피해 우려가 함께 제기된다
흐름
여기까지 온 경위와 앞으로 볼 일정을 날짜순으로 짚었어요
- 2026-06 7월 동전주동전주 주가가 1000원 미만인 종목을 흔히 부르는 말이다. 새 규정은 30거래일 연속 1000원 미만이면 관리종목으로 지정하고 개선되지 않으면 상장폐지한다·시가총액시가총액 주가에 발행 주식 수를 곱한 회사의 시장 가치다 기준 강화를 앞두고 코스닥코스닥 중소·벤처기업이 주로 상장한 국내 주식시장이다. 대기업 중심 시장은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이다 207곳이 퇴출 경계선에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 2026-07-01 코스닥 상장 유지 시가총액 기준이 200억원으로 높아지고 동전주 요건이 시행됐다
- 2026-09-04 금융당국이 코스닥 300억원·코스피 500억원 기준 적용을 2027-07로 6개월 미뤘다
- 2026-09-25 3개월 새 코스닥 8곳이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폐지상장폐지 거래소에서 주식 거래를 끝내는 조치다. 투자자는 정리매매 기간에만 주식을 팔 수 있다 결정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 2026-10 중순 강화된 시가총액 요건에 따른 추가 퇴출 결정이 예정돼 있다
배경
기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용어와 제도를 풀었어요
- 코스닥(KOSDAQ) — 중소·벤처기업이 주로 상장한 국내 주식시장이다. 대기업 중심 시장은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이다
- 상장폐지 — 거래소에서 주식 거래를 끝내는 조치다. 투자자는 정리매매 기간에만 주식을 팔 수 있다
- 시가총액 — 주가에 발행 주식 수를 곱한 회사의 시장 가치다
- 동전주 — 주가가 1000원 미만인 종목을 흔히 부르는 말이다. 새 규정은 30거래일 연속 1000원 미만이면 관리종목으로 지정하고 개선되지 않으면 상장폐지한다
- 코넥스(KONEX) — 코스닥보다 요건이 느슨한 초기 중소기업 전용 시장이다
- 밸류업 — 국내 증시 저평가를 해소하려는 정부 정책을 통칭하는 말이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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