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도주 정답지 나왔다? ‘이 주식’ 내년부터 무서울 겁니다 [김광석 교수 3부]
한 줄 요지
김광석 교수가 반도체 거품론 근거 다섯 가지를 들며 주도주가 전력·피지컬 AI로 옮겨갈 것으로 전망했다.
핵심
영상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과 주장이에요
- 김광석 교수는 AI 거품론이 2027년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주도주가 반도체에서 전력·피지컬 AI피지컬 AI 로봇·자율주행처럼 물리적 세계에서 움직이는 AI. 김광석 교수가 전력과 함께 다음 주도주 후보로 꼽았다.로 이동할 것으로 봤다.
- 김광석 교수는 반도체 주가 하방 요인으로 하이퍼스케일러하이퍼스케일러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를 운영하는 초대형 IT 기업(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구글·메타 등). AI 반도체의 최대 구매자다.의 잉여현금흐름 고갈, 중국 AI 약진, 미·중의 메모리 자급, 전력 병목, 가격 피크아웃피크아웃 가격이나 실적이 정점을 찍고 하락세로 돌아서는 것. 영상은 반도체 가격의 피크아웃 우려를 거품론 근거로 들었다.론을 꼽았다.
- 2026-09 대미 투자 1호대미 투자 1호 한미 관세 합의에 따른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패키지의 첫 사업.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로 확정됐다는 보도가 나왔다.가 전력 분야로 확정되는 점을 김광석 교수는 전력 중심 이동의 신호로 짚었다.
- 김광석 교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실적은 2027년에도 높게 유지되지만 증가율이 꺾이면 주가에는 부담이라고 봤다.
- 김광석 교수는 2027년을 재정 지배의 시대로 보고, 2027년 1분기 무렵 금리 인상이 마무리되며 피벗피벗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 기조에서 인하 기조로 방향을 바꾸는 것. 기대가 살아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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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석 교수는 AI 거품론과 유망론이 2027년까지 함께 갈 것이며 그 속에서 주도주 이동이 있을 것이라고 봤다.
- 2025년의 병목 현상병목 현상 AI 공급망에서 가장 부족해 전체 속도를 제약하는 구간. 영상은 GPU에서 HBM·디램, 다시 전력으로 옮겨간다고 설명했다.은 GPU(대장 엔비디아)에 있었고, 2026년에는 HBM·디램으로 옮겨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해가 됐다. 김광석 교수는 GPU는 상대적으로 잉여 공급 상태가 됐다고 설명했다.
- 김광석 교수는 하이퍼스케일러하이퍼스케일러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를 운영하는 초대형 IT 기업(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구글·메타 등). AI 반도체의 최대 구매자다.의 잉여현금흐름이 바닥나 케펙스케펙스 설비·데이터센터 등에 쓰는 자본적지출. 하이퍼스케일러의 케펙스가 곧 반도체 기업의 매출이 된다. 투자 증가율이 꺾일 수 있다고 봤다. 매출·영업이익은 높게 유지돼도 증가율 둔화는 주가에 긍정적이지 않다는 논리다.
- 김광석 교수는 AI 속도조절론의 속내가 규제 명분보다 자금 사정에 있다고 봤다.
- 김광석 교수는 오픈라우터오픈라우터 여러 AI 모델을 토큰 단위로 결제해 골라 쓸 수 있는 게이트웨이 플랫폼. 모델별 토큰 점유율 통계가 자주 인용된다. 기준 AI 토큰 점유율이 2025-12에 중국 60%, 미국 36%로 역전됐다고 말했다. 이유는 가격이며, 가성비 모델이 대부분의 수요를 채운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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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석 교수는 중국 AI 약진이 미국의 케펙스케펙스 설비·데이터센터 등에 쓰는 자본적지출. 하이퍼스케일러의 케펙스가 곧 반도체 기업의 매출이 된다. 투자 속도조절론에 힘을 싣는다고 봤다. 그래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은 2027년까지 괜찮겠지만 주식시장은 이를 호재로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디램 점유율은 2024년 75%, 2025년 70%, 2026년 63%로 하락했다. 김광석 교수는 미·중의 반도체 자급 선언과 공급량 증가가 가격을 꺾을 요인이라고 봤다.
- 김광석 교수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가 전력 제약에 부딪혀 병목이 반도체에서 전력으로 옮겨간다고 봤다. 각 세종은 인구 100만 도시 가정용 전력보다 많이 쓴다고 소개했다.
- 2026년 반도체 수출 호조는 물량이 아니라 단가 상승 때문이며, 수출 물량은 2025년보다 줄었다. 김광석 교수는 가격이 피크아웃피크아웃 가격이나 실적이 정점을 찍고 하락세로 돌아서는 것. 영상은 반도체 가격의 피크아웃 우려를 거품론 근거로 들었다.하면 수출액과 한국 성장률도 꺾일 수 있다고 봤다.
- 김광석 교수는 공급 제동으로 가격을 끌어올린 전략이라는 일부 전문가 평가를 확인이 안 된 이야기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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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석 교수는 실적 둔화를 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섯 가지 요인이 주식시장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봤다.
- 김광석 교수는 재생에너지, 배터리, 전기차, GPU, 디램으로 주도주가 계속 바뀌어 왔다며, 다음은 전력과 피지컬 AI피지컬 AI 로봇·자율주행처럼 물리적 세계에서 움직이는 AI. 김광석 교수가 전력과 함께 다음 주도주 후보로 꼽았다.가 될 것이라고 봤다.
- 김광석 교수는 이번 주 확정되는 대미 투자 1호대미 투자 1호 한미 관세 합의에 따른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패키지의 첫 사업.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로 확정됐다는 보도가 나왔다.가 전력이라는 점을 신호로 봤다. 미국은 전력 공급이 급해 AI 패권을 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해석이다.
- 김광석 교수는 한국에는 LNG 발전·원전, 유럽에는 재생에너지 중심의 투자 약속이 몰릴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 부읽남은 전력 시장이 반도체만큼의 영업이익률을 내기 어려울 수 있다고 물었다. 김광석 교수는 주가는 기대감이 반영되므로 다르다고 봤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만큼 버는 기업은 2027년에도 없겠지만 주가는 새 뉴스에 움직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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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석 교수는 전력 인프라 투자는 가동까지 3년 반~4년이 걸리지만 주가에는 지금 반영된다며, 실물경제와 자본시장의 흐름을 구분해 보라고 조언했다.
- 김광석 교수는 2026-12까지 미중 긴장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봤다. 근거로 2026-09-24 미중 정상회담, 2026-11 중간선거, 11월 말 APEC 정상회담을 들었다.
- 김광석 교수는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이후 시나리오가 달라질 수 있어 긴장이 다시 높아질 가능성도 있다고 봤다.
- 김광석 교수는 2027년을 통화 지배가 아닌 재정 지배의 시대라고 봤다.
- 김광석 교수는 금리 인상이 2027년 1분기 무렵 막바지에 이르고, 금리 인하 기대로 바뀌는 피벗피벗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 기조에서 인하 기조로 방향을 바꾸는 것.이 다시 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배경
이해하는 데 필요한 배경지식과 용어를 풀었어요
- 하이퍼스케일러 —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를 운영하는 초대형 IT 기업(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구글·메타 등). AI 반도체의 최대 구매자다.
- 케펙스 — 설비·데이터센터 등에 쓰는 자본적지출. 하이퍼스케일러의 케펙스가 곧 반도체 기업의 매출이 된다.
- 병목 현상 — AI 공급망에서 가장 부족해 전체 속도를 제약하는 구간. 영상은 GPU에서 HBM·디램, 다시 전력으로 옮겨간다고 설명했다.
- 오픈라우터 — 여러 AI 모델을 토큰 단위로 결제해 골라 쓸 수 있는 게이트웨이 플랫폼. 모델별 토큰 점유율 통계가 자주 인용된다.
- 피크아웃 — 가격이나 실적이 정점을 찍고 하락세로 돌아서는 것. 영상은 반도체 가격의 피크아웃 우려를 거품론 근거로 들었다.
- 대미 투자 1호 — 한미 관세 합의에 따른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패키지의 첫 사업.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로 확정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 피지컬 AI — 로봇·자율주행처럼 물리적 세계에서 움직이는 AI. 김광석 교수가 전력과 함께 다음 주도주 후보로 꼽았다.
- 피벗 —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 기조에서 인하 기조로 방향을 바꾸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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